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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 아레나 월드 챔피언십, 아태 대표 선발전 결승 9일 개막
  •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입력 2016-10-06 16:17:10

  • ▲ '와우 아레나 월드 챔피언십' 아태 대표 선발전 결승이 진행된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9일(일) 오후 5시, 넥슨 아레나에서 2016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아레나 월드 챔피언십(이하 아레나 월드 챔피언십)의 아시아-태평양 대표 선발전 결승을 진행한다.

    ‘아레나 월드 챔피언십’은 3vs3 투기장 대회로, 전세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유저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이다. 이번에 아시아-태평양 대표 선발전에서는 한국 대표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RedGreenPink’와 ‘Longzhu Gaming’, 대만의 대표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ROC’와 ‘Dawn of Darkness’ 등 총 4팀이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인다.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팀은 오는 11월 4, 5일 양일간 미국 열리는 블리즈컨 2016 현장에서 전세계에서 모인 7개의 팀들과 함께 세계 최강이라는 타이틀과 총상금 미화 25만 달러(한화 약 3억 원)를 놓고 겨루게 될 예정이다.

    월드 챔피언십 아시아-태평양 선발전 결승전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관람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듀로탄’ 피규어, ‘서리늑대’ 봉제인형, ‘하스스톤’ 쿠션 등 다양한 선물이 증정되며, 전원 무료로 햄버거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현장에서는 ‘블리자드 한정판 영웅 배지 수집 이벤트’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블리자드는 올해 자사와 관련된 주요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정판 배지를 증정해왔다.

    시상식에서는 20종 이상을 수집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 총 5명을 선정해 블리즈컨 2016을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특별 여행권을 증정한다. 또한 10종 이상을 수집한 유저에게는 총 100명을 추첨해 블리자드에서 특별히 준비한 럭키박스를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아레나 월드 챔피언십’ 아시아-태평양 선발전 결승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