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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에서 만난 디아블로 카우방... "아~ 타우렌도 젖소였지"
  •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입력 2017-01-04 16:16:10

  • ▲ '디아블로 2' 카우 레벨 모습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한번쯤 ‘디아블로’를 해본 사람이라면, 다들 숨겨진 지역인 ‘카우 레벨’에 관한 추억이 있을 것이다. 트리스트럼에서 얻은 ‘워트의 의족’과 ‘타운포탈 책’을 조합하면 붉은색 포탈이 열리고, 그 안에 들어가면 할버드 든 젖소 무리가 사방에서 소 울음소리를 내며 다가온다. 이런 ‘카우 레벨’의 모습은 지금도 ‘디아블로’를 떠올리면 매번 회자되는 부분이다. 근데 만약 ‘카우 레벨’을 ‘디아블로’가 아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만난다면 과연 어떤 모습일까?

    다소 엉뚱한 이야기 같지만, 블리자드는 4일(수), 이 발상을 ‘디아블로’ 20주년 기념 이벤트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구현해냈다. 옛날처럼 ‘붉은 차원문’으로 입장하는 것은 물론, 할버드를 든 젖소 무리, 심지어 ‘카우킹’까지 고스란히 선보였다. 또한, 다양한 ‘디아블로’ 아이템도 선보여, 게임에 대한 추억까지 불러일으켰다. 향수 자극하는 몬스터와 아이템 가득했던 이번 이벤트, 그 풍경을 한번 사진에 담아봤다.


    ▲ '카우 레벨'로 향하는 차원문을 열어주는 '보물 고블린'을 만나러 출발!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보물 고블린'은 달라란 하수도, 그리고 영웅 및 신화급 던전에서 나온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특히 하수도에서는 경비병이 물러나면 그야말로 난투가 벌어지니 조심하자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싸움을 피하고 싶다면, 경비병을 고용하자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보물 고블린'은 일정 시간마다 나오고, 한번 열린 포탈은 누구나 들어갈 수 있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디아블로 3'처럼 때릴 때마다 골드를...(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심지어 '디아블로 3'에서 골드를 주웠을 때의 모습까지 그대로 구현!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붉은 포탈' 너머로 가면 '카우 레벨'...이 아니라 '요르겐 농장'이 나온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그래도 엄연히 '카우 레벨'이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실제로 근처에는 '지옥불 젖소'도 있고...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어째 '와우'에서 익숙한 종족이 '헬 보바인' 역할을 맡았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자세히 보면 '카우킹'도 투구를 쓴 타우렌이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번개를 다루는 모습도 원작과 동일하게 구현됐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보상 아이템을 주워보니, 익숙한 아이템들이 눈에 띈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디아블로 2'의 '마을 차원문 책'부터...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지니고만 있어도 다양한 효과를 주는 '부적'도 있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장난감인 '12현 기타'는 사용하면 트리스트럼의 노래가 나온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완수한 위업에는 '디아블로 2'의 표지를 장식한 '어둠의 방랑자'가 보인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